가장 어려운 때가 성공에 가장 가까운 때다

2025. 1. 6. 21:21공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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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므입니다

오늘은 아내와 데이트를 용산으로 다녀왔는데요

2년만에 용산에 간거 같아요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이쁜 카페도 많이 생기고요

날씨가 춥고 비도오고 하였지만 오랜만에 이쁜 카페를 갔다오고 아내와 데이트도 하고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오늘도 무한의 부를 읽고 Action Plan 9번째 시간인데요

오늘의 주제는 '가장 어려운 때가 성공에 가장 가까운 때다' 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당신은 연애, 일, 사업 등에서 위기 상황을 겪은 적이 있는가? 그 당시 리카싱과 같은 솔직함 전략을 취했다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자' 입니다.


연애는 언제나 위기 상항이 많죠 그래서 전 일에 있었던 위기 상황을 생각하였습니다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되면 일정을 철저하게 세우는 편이 아니고 크게 크게 잡아서 일정을 잡는 편이라 프로젝트 하다가 중간중간 점검하고 일정을 수정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그러다 일정을 잡았는데 프로젝트 마감까지 기간에 일을 못끝내는 상황까지 간적이 있습니다

믿고 있던 부분에서 일처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늦어지게 되었던 상황인데요

그때에 저는 솔직하게 마무리 하지 못하겠다 라고 얘기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일을 마무리하기위해 밤을 세우고 주말도 반납을 해서 끝내려고 노력했던거 같습니다

솔직하게 외부에 알리고 일정을 연기하는 방법도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연기되는게 평가가 안좋아지고 제 자존심에도 문제가 생긴다는 마음으로

같이 일하는 팀원들과 같이 저 자신에 일을 몰아서 끝냈던거 같습니다

프로젝트 마감 전까지 어떻게든 일을 마무리 했지만 이슈가 많이 발생해서 마감 이후에도 수정이 계속 이루어 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솔직하게 말하고 일정을 연기하여 이슈가 별로 없게 만든 상태에서 마감을 하였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이런한 위기 상황속에서 솔직하게 외부에 알려서 해결하시나요?

어떤 방법을 택하시나요? 한번 질문에 답을 달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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